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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한국 남성, 국제적으로 스토킹하다 미국에서 검거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 남성 곽모씨가 코네티컷에서 붙잡혔다.

브릿지포트 경찰관은 은행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비명을 지르는 것을 듣고 61세 남성 곽모씨를 붙잡았다고 발표했다.

코네티컷 포스트는 피해자 여성이 경찰당국에 곽씨에게 학대당하다 도망쳤고, 곽씨는 그녀를 따라 하와이, 알래스카를 쫓아오다 코네티컷까지 따라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곽씨는 스토킹 혐의를 받고 법원에 출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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